6.2 지방선거 투표일이
5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각 당과 후보자들이
막판 부동층을 잡기 위해
총력전에 나서고 있습니다.
광주전남 지역 단체장과 지방의원 후보,
시도 교육감과 교육의원 후보자들은
이른 새벽부터 출근길 시민들을 상대로
거리 유세를 벌이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후보들은
인물론과 지역 발전론에 공감하는 유권자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보고 주말 휴일까지
부동층 잡기에 총력전을 편다는 전략입니다.
민주당 후보들은
이명박 정권의 심판을 위해서는
광주전남의 압도적 지지가 필요하다는 점을
집중 부각시키고 있고,
민노당과 진보신당, 참여당은
정권 심판론과 민주당 독주를 동시에
심판해야 한다는 논리로
표심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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