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휴일이 분수령(리포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5-28 12:00:00 수정 2010-05-28 12:00:00 조회수 0

(앵커)

6.2 지방선거 투표일을 5일 앞두고

광주전남 후보들이 막판 총력전에 나섰습니다.



특히 주말과 휴일이

부동층이 표심을 결정할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고 세확산에 온힘을 쏟았습니다.





정영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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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은 선거가 종반전으로 접어들면서

인물론과 지역발전론이

점차 확산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당초 목표인 두자릿수 득표와 함께

정용화 광주시장 후보와 김대식 도지사 후보가

무난히 2위를 차지할 것으로

자체 분석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정두언 홍준표 의원에 이어

오늘은 남경필 의원이 지원 유세에 나서는 등 당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남경필 의원



민주당은 이명박 정부가

천안함 사태를 신 북풍을 조성하는 계기로

악용하고 있다며 집중 성토하고 있습니다.



서민 경제는 물론 남북관계까지 파탄시키는

이명박 정권을 심판하기 위해서는

민주당의 압승이 필요하다는 점을

집중 강조하고 있습니다.



김동철 의원



특히 초접전을 벌이고 있는

광주 서구와 남구, 화순과 순천 등

광주전남 기초단체장 선거구 12-3 곳에

당차원의 총력을 기울인다는 전략입니다.



민주노동당은 이번 만은 꼭

광주시의원 후보를 당선시켜

민주당의 광역의원 독식을 끝내겠다는 목표로 막판 당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윤민호 시당위원장



국민 참여당과 진보신당 무소속 후보들도

이명박 정권 심판과 16년 민주당 독주도

함께 심판하자는 논리로

민심을 적극 파고 들고 있습니다.



SU:"각 당과 후보자들은

주말과 휴일 이틀동안이 부동층이 표심을

결정하는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고

마지막 세몰이에 나설 계획입니다."



mbc뉴스 정영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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