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 운림지구에 전통문화관 착공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5-28 12:00:00 수정 2010-05-28 12:00:00 조회수 0

무등산 운림지구에

국악과 무형문화재를 전승 보존하기 위한

전통 문화관이 들어섭니다.



광주시는 오늘

동구 운림동 무등산 자연환경복원사업지구에서

전통문화관 기공식을 갖고

국악당과 무형문화재 전수관 등을 갖춘

문화관 건립 공사를 시작했습니다.



문화관 부지에는

호남 최초의 민족은행인 호남은행을 설립한

고 현준호 씨의 제각인 무송원이 복원돼

국악당 건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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