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감 선거 쟁점-R(교육비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5-28 12:00:00 수정 2010-05-28 12:00:00 조회수 0

앵커)

광주시 교육감 선거 쟁점을 살펴보는 순서,

오늘은 교육 비리 근절 방안입니다.



김낙곤 기잡니다.















TV 토론이 열릴때 마다

광주시 교육청의 비리 의혹과

낮은 청렴도 문제는

단골 메뉴로 등장했습니다.



현 교육감으로

이 문제에 대해 집중 공세를 받고 있는

안순일 후보는

외부 전문 인사를 위촉한 감시 감리,

교육감 직속 통합민원실 운영등으로

교육비리를 척결하겠다는 입장입니다.

◀SYN▶



이에 반해 장휘국 후보는

교육 관료 중심의 교육청을 개혁하지 않고는

교육비리의 사슬을 끊을수 없다며

깨끗한 교육감 선출이 해법이라는 주장입니다.



◀SYN▶



이정재 후보는

시민 참여예산 편성과 감사제도 도입을 통한

제도 개선과 교육감 스스로의 문제 해결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SYN▶



고영을 후보는

교육감실에 학부모실 설치등 외부 감시와

청지기 교육감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SYN▶



김영수 후보는 교육 관료들을 혁신할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SYN▶

◀SYN▶



광주시 교육청의 한해 예산은

1조 4천억원에 이릅니다.



납품 비리와 측근 비리

인사 비리등으로 대표되는

교육계의 오랜 고질병을 누가 치유할수 있을지

유권자의 선택이 주목됩니다.



엠비시 뉴스 김낙곤입니다.

◀ANC▶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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