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광주시 교육감 선거 쟁점을 살펴보는 순서,
오늘은 교육 비리 근절 방안입니다.
김낙곤 기잡니다.
TV 토론이 열릴때 마다
광주시 교육청의 비리 의혹과
낮은 청렴도 문제는
단골 메뉴로 등장했습니다.
현 교육감으로
이 문제에 대해 집중 공세를 받고 있는
안순일 후보는
외부 전문 인사를 위촉한 감시 감리,
교육감 직속 통합민원실 운영등으로
교육비리를 척결하겠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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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반해 장휘국 후보는
교육 관료 중심의 교육청을 개혁하지 않고는
교육비리의 사슬을 끊을수 없다며
깨끗한 교육감 선출이 해법이라는 주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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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 후보는
시민 참여예산 편성과 감사제도 도입을 통한
제도 개선과 교육감 스스로의 문제 해결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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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을 후보는
교육감실에 학부모실 설치등 외부 감시와
청지기 교육감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SYN▶
김영수 후보는 교육 관료들을 혁신할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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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
광주시 교육청의 한해 예산은
1조 4천억원에 이릅니다.
납품 비리와 측근 비리
인사 비리등으로 대표되는
교육계의 오랜 고질병을 누가 치유할수 있을지
유권자의 선택이 주목됩니다.
엠비시 뉴스 김낙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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