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부의 전교조 교사
파면*해임 방침에 항의하는
광주교사 결의대회가 어제(28일) 오후
광주시교육청 앞에서 열렸습니다.
집회에 참석한 전교조 교사들은
정부가 재판 결과가 나오기도 전에
교사들을 교단에 설 수 없게 하는 것은
선거를 앞둔 정치적 보복행위이자
정부 비판 세력에 대한
계획된 탄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전교조 광주지부는
정부의 징계방침에 항의해 지난 26일부터
매일 아침 시내 주요지역에서 1인 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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