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차 몰고다니며 철근 훔친 50대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5-28 12:00:00 수정 2010-05-28 12:00:00 조회수 0

광주 북부경찰서는

공사장을 돌아다니며

상습적으로 공사자재를 훔친 혐의로

54살 문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문씨는 지난 4월

화순군 화순읍에 있는 한 야적장에서

철근 2톤, 시가 1500만원 어치를

자신의 화물차에 싣고 달아나는 등

지난 2009년 4월부터 최근까지

모두 17차례에 걸쳐 철근

5천 3백여만원 어치를 훔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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