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수돗물이
수질검사에서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달부터 한달여 동안
정수장과 상수도, 수도꼭지 등 50곳을 대상으로
수질확인 검사를 한 결과
57개 항목이 모두 적합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사 결과에 따르면
건강상 유해물질과 미생물은 검출되지 않았고
소독부산물과 심미적인 영향물질 등은
기준치 보다 훨씬 적은 양만 검출됐습니다.
특히 물의 세기를 나타내는 경도와
증발 잔류물도 기준치 보다 낮아
연수기를 별도로
사용할 필요가 없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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