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기업들은 국내 경기가
여전히 저점에 머물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 상공회의소가
지역 제조업체 150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국내 경기 예측과 관련해
저점에 머물고 있다는 응답이 47.4%로 가장
많았습니다.
또 하락세로 예상한 기업은 9.5%로
국내 경기에 대해 부정적으로 인식하는 기업의
비중이 전분기보다 2.8% 늘어난 56.9%였습니다.
반면 'U자형'회복세를 전망한 기업은 36.8%,
'V자형' 회복세를 전망한 기업은 6.3%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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