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가족을 위한 서비스가
미흡한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전남발전연구원의 김대성 연구위원은
전남의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자치단체 등이 제공하는 서비스 프로그램에
만족하지 못한다는 응답이
30%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전라남도와 일선 시군의 지원 사업이
한국어 교육이나 문화체험 등
초보적인 수준에 머물고 있어
보다 체계적이고 포괄적인 프로그램 개발이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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