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가족 서비스 '미흡'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5-28 12:00:00 수정 2010-05-28 12:00:00 조회수 0

다문화 가족을 위한 서비스가

미흡한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전남발전연구원의 김대성 연구위원은

전남의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자치단체 등이 제공하는 서비스 프로그램에

만족하지 못한다는 응답이

30%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전라남도와 일선 시군의 지원 사업이

한국어 교육이나 문화체험 등

초보적인 수준에 머물고 있어

보다 체계적이고 포괄적인 프로그램 개발이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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