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효천지구에 들어설
대규모 하수처리시설이
친환경적인 공원으로 탄생됩니다.
광주시는
오는 2015년까지 완공될 효천 1,2지구와
진월택지지구 등에서 발생하는
오폐수를 처리하기 위해
친환경 하수처리시설을 건립한다고 밝혔습니다.
'물빛 노닐 터'라는 이름으로
2013년 5월에 완공될 하수처리시설은
모두 지하에 건설되고, 땅 위에는
야외공연장과 운동장, 공원 등이 조성돼
주민친화적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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