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주말 총력 유세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5-29 12:00:00 수정 2010-05-29 12:00:00 조회수 0




6.2 지방 선거를 나흘 앞두고 맞은
주말에 각 후보자들은
총력 유세전을 펼쳤습니다.

특히, 부동층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는 등
마지막 주말을
부동층 공략의 기회로 활용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기자)

한나라당은 두자릿 수 득표율을 목표로
마지막 주말 부동층 공략에 나섰습니다.

특히, 정당이 아닌 인물 중심의 선택과
힘있는 여당 후보의 지역 발전론을 외치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인터뷰) 김대식.

민주당은 지역구 국회의원들이 총 출동해
열세 지역을 중심으로 측면 지원을 펼쳤습니다.

김효석 전남 도당 위원장등 지원 유세단은
강진과 순천, 광양등을 돌며
천안함발 북풍을 잠재우기 위해서는
정권 심판이 필요하다며
무소속 바람을 잠재우기 위해 사력을 다했습니다.

(인터뷰)

이에 맞서 정치 개혁 범국민운동은
무소속 후보를 지원하며 맞불을 놨습니다.

이부영 상임대표등은
나주와 장성, 광주 남구등
무소속 후보가 선전하고 있는 지역을 찾아
민주당 심판론을 외치며
부동층을 공략했습니다.

(인터뷰) 이부영.

민주노동당은 젊은 학생들로 구성된
지원 유세단을 등에 업고
유권자들의 표심을 파고 들었습니다.

(인터뷰)

국민 참여당과 진보신당 후보들도
재래시장을 찾아 한표를 호소하는등
각 후보자들은
선거를 나흘 앞두고 맞은 마지막 주말을
부동층의 표심을 잡는 기회로 활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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