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 강사 유서 수사 속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5-29 12:00:00 수정 2010-05-29 12:00:00 조회수 0




교수 채용을 대가로 금품을 요구받았다는
시간강사 45살 서모씨의 유서에 대한
경찰 수사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서씨가 남긴 유서를 바탕으로
금품 요구 여부와 논문 대필 의혹을
확인하기 위해 서씨의 이메일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서씨가 유서에서 언급한
전남과 경기도의 사립대학 관계자를
다음 주에 소환해 조사할 계획입니다.

경찰은
이들 대학의 금품 요구가 사실로 드러날 경우 배임 수재등의 혐의를 적용해 관계자들을 입건할 방침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