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가
부채 농가의 신속한 지원을 위해
경영회생 지원사업 신청을
연중 수시로 받습니다.
농어촌공사 전남본부는
재해 또는 부채 증가 등으로 경영 위기에 빠진 농업인의 농지를 농지은행이 사들인 뒤
매각 대금으로 빚을 갚는 경영회생 지원사업을
연중 접수한다고 밝혔습니다.
농어촌공사 전남본부는
지난 4년 동안 모두 655억 원을 들여
308명의 농지 605ha를 매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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