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감 선거전도 치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5-30 12:00:00 수정 2010-05-30 12:00:00 조회수 0




광주시 교육감 선거전도
불꽃튀는 유세전이 펼쳐졌습니다.

고영을 후보는
광주 무등 경기장 등에서 유세를 하며
시민들의 마음에 '고풍'이 불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영수 후보도 차량 유세를 벌이며
학생과 학부모 눈높이에 맞는
교육 지도자 선택을 호소했습니다.

장휘국 후보는 참교육 지킴이 대장정,
이틀째 차량 유세에 나서며
특권층만을 위한 MB교육의 심판을 강조했습니다

이정재 후보는
교회 릴레이 순회 등 지지층 결속에 나서며
명품 광주 교육의 적임자임을 강조했습니다.

안순일 후보는
전대 후문 등에서 가두 연설을 펼치며
어머니들의 구슬땀 덕분에
1등 광주 교육이 됐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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