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 여성을 성폭행하려다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스님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오늘
여수시 화양면 모 사찰의 42살 조 모 스님을
사체 유기와 강간 살인 혐의 등으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 스님은 지난 25일
술집 종업원 47살 주 모 씨와 술을 마신 뒤,
사찰로 데리고 와 성폭행하려다 반항하자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하고
시신을 사찰 뒷산에 묻어 숨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