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남구 효천하수처리장을 지하로 건설하고
지상에는 공원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지하로 건설될 효천 하수처리장은
2015년까지 8천500가구가 입주하는
효천과 진월택 지구의 하수를 처리하게 되는데
지상 2만7천900㎡의 부지에는
야외공연장과 사계절형 공원,
다목적운동장등이 들어서게 됩니다.
광주시와 한국토지 주택공사는
이를 위해 642억원을 투입해
오는 2013년 5월 완공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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