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교육감 후보들도
지난 주말과 휴일 총력 유세전을 펼쳐졌습니다.
고영을 광주시교육감 후보는
깨끗하고 정의로운 교육감을 원하는
시민들의 마음에
"고풍"이 불어오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영수 광주시 교육감 후보는
말썽 많은 수의 계약 업무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상시 모니터 시스템을 가동하겠다고밝혔습니다.
장휘국 후보는 이명박 정부가
한나라당에 당비를 납부하고 있는 공무원은
처벌하지 않고
전교조 교사들만 대량 해고 한것은
형평성에 맞지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정재 후보는
민심은 깨끗한 교육감을 원하다는것을
확인했다며 비리와 특정이념에 경도된 후보가 아닌 교육 개혁을 이끌 후보를
지지해줄것을 호소했습니다.
안순일 후보는
1등 광주교육은 어머니들의 구슬땀 덕분이라며
광주교육을 앞으로
세계 1등의 반석위에 올리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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