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가 이번 주 원정 6연전에
나섭니다.
기아는
내일부터 대구에서 삼성과 주중 3연전을,
주말에는 목동에서 넥센과 경기를 펼칩니다.
기아는 하위팀과의 경기가 많았던 5월과 달리
다음 달에는 에스케이와 두산 등 상위권 팀과의 경기가 많아 승수쌓기에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하지만 기아는
주포 나지완와 김상현이 이미 복귀했거나
조만간 가세할 예정이어서 타선의
짜임새가 한층 나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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