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바다여행상품, 중국서 '호평'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5-30 12:00:00 수정 2010-05-30 12:00:00 조회수 0

전남의 청정 바다를 소재로 한 여행상품이

중국현지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3월 완도 소쇄포를 소재로 한

'완도 건강의 섬 여행 4박5일' 코스를 개발해 중국 베이징과 내륙지역에 선보여

중국인 관광객 천31명이 모집됐습니다.



또 지난 5월

한국 관광공사와 공동으로

중국 광저우지역에 출시한

'여수 엑스포여행' 상품은 판매시작 직후

3팀 80여명이 이용하는등

이용객이 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중국 내륙인들에게

색다른 바다를 체험할 수 있는

맞춤형 여행상품이 주효했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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