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법 민사 10부는
새한철강에 대해
회생절차 개시를 결정했습니다.
재판부는 남재희 대표이사 등 2명을
회생계획 인가 결정일까지
관리인으로 선임하고 오는 7월 회생담보권등을
조사한 뒤 8월에 관계인 집회를 소집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1988년 설립된 새한철강은
연평균 매출액 천 900억원대로 업계 1위를
지켜왔지만 남양건설과 성원건설이
법정관리를 신청하면서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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