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교수노조 자체 진상조사 착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5-31 12:00:00 수정 2010-05-31 12:00:00 조회수 0

한국비정규교수노조가

시간강사 서모씨 사건과 관련해

자체적 조사위원회를 꾸리겠다고 밝혔습니다.



비정규교수노조 조선대 분회는

오늘 기자회견을 열어

경찰과 조선대 진상조사위원회의 조사보다

더 포괄적인 범위에서의 조사를 기치로 내걸고

광주전남의 시민단체와 함께

조사위원회를 꾸리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한교조 본조는 전국적 차원에서

전국교수노조와 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 등의 시민단체들과 공조해 대응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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