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기업들의 자금 사정에
다소 숨통이 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매출액 20억이상 기업 440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번 달 자금사정 BSI가 90으로
전달보다 4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제조업은 88에서 92,
비제조업은 84에서 89로
전달보다 각각 4포인트와 5포인트 올랐습니다.
그러나
기준치인 100을 여전히 10 포인트 밑돌아
금융위기 이후 지속되고 있는 자금난은
크게 해소되지 못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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