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상장 기업들의
단기채무 지급 능력을 나타내는 유동 비율이
대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가
지역 12월 결산법인 14곳으로 조사한 결과,
올 1분기 유동 비율이 76.12%로
지난해말보다 22% 포인트 증가했습니다.
같은 기간 유동 자산은 5조 6천 779억원으로
지난해말보다 2.4% 늘었고,
유동 부채는 27% 이상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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