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에 불어닥친 꽃샘추위로
나주 배 재배면적의 절반 이상이
착과 불량 등의 피해를 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나주시에 따르면 최근 조사 결과
착과율이 절반을 밑도는 배 재배 면적이
천7백여 헥타르로
나주지역 전체 배 재배 면적의
70%를 차지했습니다.
나주시는 냉해로 인한 소득 감소액이
전체적으로는
수백억원에 이를 것이라며
정부 등에 대책 마련을 건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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