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해로 나주 배 절반 이상 피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5-31 12:00:00 수정 2010-05-31 12:00:00 조회수 0

지난 4월에 불어닥친 꽃샘추위로

나주 배 재배면적의 절반 이상이

착과 불량 등의 피해를 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나주시에 따르면 최근 조사 결과

착과율이 절반을 밑도는 배 재배 면적이

천7백여 헥타르로

나주지역 전체 배 재배 면적의

70%를 차지했습니다.



나주시는 냉해로 인한 소득 감소액이

전체적으로는

수백억원에 이를 것이라며

정부 등에 대책 마련을 건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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