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 지방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각 정당과 후보자들은
부동층의 표심 공략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은 민주당의 오만함을 심판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한나라당 후보가
두 자릿수의 득표를 해야한다는 논리로
부동층의 표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민주당을 선택하지 않으면
현 정권의 안보 정국이 지속된다며
전통적인 지지층 결집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민주노동당과 진보 신당, 국민 참여당
후보들은 한라나당과 민주당에 대한
동시 심판론을 내세우며 부동층 공략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한편 무소속 후보들은
민주당의 독선과 오만을 심판하기 위해서는
인물 중심의 선거가 중요하다며
무소속 연대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