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서 동생이 말다툼 끝에 이복형 살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5-31 12:00:00 수정 2010-05-31 12:00:00 조회수 0

여수경찰서는

말 다툼끝에 이복형을 흉기로

살해하고 달아난

25살 김모씨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지난 30일 이복형 33살 김모씨와

술을 마시던 중

가족에게 무시당한데 불만을 품고

형을 살해한 것으로 보고

달아난 김씨의 행방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