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경찰서는
말 다툼끝에 이복형을 흉기로
살해하고 달아난
25살 김모씨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지난 30일 이복형 33살 김모씨와
술을 마시던 중
가족에게 무시당한데 불만을 품고
형을 살해한 것으로 보고
달아난 김씨의 행방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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