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중계차) 투표 순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6-01 12:00:00 수정 2010-06-01 12:00:00 조회수 0

(앵커)

지역 일꾼을 뽑는 지방선거가

광주 전남에서도 시작됐습니다.



투표소에는 유권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투표소에 나가 있는 중계차 연결합니다.



김인정 기자, 전해주시죠.





(기자)



((네. 이른 아침부터

이 곳 광주 무진중학교 투표소에는

유권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가벼운 옷차림으로 투표를 마치고

나들이에 나서는 시민들의 모습도

눈에 띕니다.))



◀VCR▶



투표가 시작된 지 1시간이 지난 현재

광주는 %, 전남은 %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광주는 101명을 뽑는 데 241명의 후보가 나서

2.38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민주당 후보들이 대부분 지역에서

우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한나라당과 진보 정당 후보들이

얼마나 선전할 지가 관심입니다.



또, 시장, 군수, 구청장 선거에서는

무소속 후보들이 강세인 곳이 많아

결과가 주목됩니다.



4년 전 지방 선거에서는

전남 지역 시장, 군수 22곳 가운데

7곳에서 무소속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선거는

한 번에 8번의 기표를 하기 때문에

평소보다 시간이 더 걸릴 수 있다며

찍을 후보를 미리 정하고 투표할 것을

조언하고 있습니다



한편, 오늘 선거는 오후 6시까지 계속됩니다



개표는 저녁 7시 시작될 예정인데

저녁 11시 쯤이면 당선자 윤곽이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까지 광주 무진중학교 투표소에서

MBC뉴스 김인정입니다.



◀ANC▶

◀END▶

◀VC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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