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의 소비자 물가가
2퍼센트대의 상승세를 기록했습니다.
호남통계청이 발표한
5월 소비자 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광주는 2.5%, 전남은 2.8%가 상승했습니다.
광주의 경우
식료품과 비주류 음료의 상승폭이 커서
일년 전보다 양상추 106%,
토마토 41.8%, 파 40.8%가 올랐고
전남에서도 조기와 시금치가
각각 60.5%와 54.5%가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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