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의 땅값이 지난해 보다
3.7%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땅값이 가장 비싼 곳은
치과의원이 있는
여수시 중앙동 581번지 상업용 대지로
지난해보다 0.7% 상승된
제곱미터당 434만원을 기록했습니다.
반면 가장 싼 곳은
여수시 삼산면 손죽리 산64번지 자연림으로
제곱미터당 2백원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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