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땅값 3.7% 상승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6-01 12:00:00 수정 2010-06-01 12:00:00 조회수 0

여수시의 땅값이 지난해 보다

3.7%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땅값이 가장 비싼 곳은

치과의원이 있는

여수시 중앙동 581번지 상업용 대지로

지난해보다 0.7% 상승된

제곱미터당 434만원을 기록했습니다.



반면 가장 싼 곳은

여수시 삼산면 손죽리 산64번지 자연림으로

제곱미터당 2백원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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