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일을 하루 앞둔 후보자들이 밤늦게까지
막바지 유세를 벌이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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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과 무소속 후보가 접전을 벌이는
지역에서는 막판까지 후보자와 지지자들의
총력전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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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선거는 4년전 선거에 비해
투표율이 오를 것이라는 예상이 많습니다
투표율이 당락을 결정하는
최대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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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의 당선자 윤곽은
내일밤 11시쯤에 드러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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