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호소.승리장담(리포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6-01 12:00:00 수정 2010-06-01 12:00:00 조회수 0

(앵커)

각 정당과 후보자들은

투표일을 하루 앞두고 마지막 순간까지

표밭을 누비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후보자들은 마지막 호소를 하면서도

서로 승리를 장담했습니다.



정영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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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후보들이 정치적 불모지에서

두 자릿수 득표율을 올리기 위해

마지막 순간까지 온 힘을 쏟았습니다.



김대식 전남지사 후보는

당락에 상관없이 약속한 공약은

꼭 지키겠다고 강조했고

광주 특급 호텔 현장을 둘러본

정용화 광주시장 후보는

두자릿수 득표율과 2위를 확신한다며

광주의 변화를 호소했습니다 .



정용화 후보



민주당 강운태 광주시장 후보와

광주지역 출마자들은

2012년 민주당이 정권을 되찾아 올 수 있도록

소중한 표로 민주당을 지켜달라며

지지층 결집을 자극했습니다.



광주 서구와 장성 나주 등 초경합지역을

중심으로 지원 유세에 나선 박지원 원내 대표는 전쟁이냐 평화냐 기로에 서 있다며

다시 다번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



박지원 대표



이명박 정권을 심판하고

민주당의 퇴행 정치를 극복하자는

민주 노동당 후보자들은

민주당을 대체할 대안 세력으로

자신들을 선택해 달라며

부동층의 표심을 공략했습니다.



씽크



진보신당과 무소속, 국민참여당 후보들도

진정한 지역 일꾼을 뽑아 달라며

마지막 순간까지 표밭을 누볐습니다.



인텨뷰 정찬용 후보



광주 전남 유권자들이

어느 정당, 어느 후보의 주장에 응답할 것인지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mbc뉴스 정영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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