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감 선거 마지막 호소(R)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6-01 12:00:00 수정 2010-06-01 12:00:00 조회수 0

앵커)

교육감 선거에 나선

각 후보들도 마지막 호소에 나서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김낙곤 기잡니다.







고영을 후보는

광주시 교육청의 비리 의혹과

공무원의 조직적 선거 개입설등을 제기하며

기득권 교체를 호소했습니다.

◀SYN▶



김영수 후보는

깨끗한 사고와 추진력을 가진 교육감이

교육의 패러다임을

한 단계 높힐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SYN▶



장휘국 후보는

해방 이후 한번도 바뀌지 않은

광주의 교육권력이 교육 민주화를 바라는

시민의 힘으로

새롭게 태어나게 될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SYN▶



이정재 후보는

교육 비리 근절에 대한 민심의 변화를

확연히 느꼈다며

광주를 명품 교육 도시로 만들수 있도록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SYN▶



안순일 후보는

백년 대계인 교육이

갑작스런 변화나 정치적으로 편향될 경우

아이들에게 피해가 돌아간다며

시민이 으뜸 광주 교육을 지켜달라고

강조했습니다.



◀SYN▶



4명의 전남 도교육감 후보들도

마지막 호소에 나섰습니다.



김경택 후보는

이념이 아닌 교육 민주화를 이룰 인물에

장만채 후보는 전남 교육을 바꾸고

새 희망을 만들 인물에,

곽영표 후보는

우수 인재 유출을 막을수 있는 인물에,

김장환 후보는

안정적인 전남 교육을 이끌 인물에

한표를 던져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엠비시 뉴스 김낙곤입니다.

◀ANC▶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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