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광주시교육감 후보 관계자 고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6-01 12:00:00 수정 2010-06-01 12:00:00 조회수 0

광주시 선거관리위원회는

법정 선거사무원을 초과해 운영하고

일당 등을 지급한 혐의로

모 광주시교육감 후보 사무장 A씨와

자원봉사단장 B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A씨는 지난 3월 초부터

교육감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에서

일할 수 있는 법정사무원 5명 외에

추가로 6명을 고용하고 이들에게

740만원의 수당을 지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B씨는 지난 5월 초부터 팀장과 조장요원

120명을 모집하고 이들에게 일당지급과

선거사무원 채용을 약속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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