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수 후보들 사이에서
금품선거 공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김양수 민주당 후보는
무소속 이청 후보의 선거운동원이
어제 유세 현장에서
주민 12명에게 2만원씩 나눠주는 현장을 포착해
경찰에 신고했다고 주장하며
이 후보의 공개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이에대해 이청 후보 측은
열세에 몰린 민주당 후보측이
판세를 뒤집기 위해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있다고 반박하며
김 후보를 경찰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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