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 기온 영향으로 폭등했던
채소류 등 신선제품 가격이 안정을 찾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달 소비자 물가는 전달과 보합세를 보이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광주는 2.5%, 전남은 2.8% 올랐습니다.
품목별로 보면
그동안 폭등세를 보였던 채소류 가격이 떨어져
열무 42%, 호박 38%, 배추가 34% 하락했습니다.
그러나 수박과 무, 오징어 등은
가격이 전달에 비해 오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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