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앵커)
그러면 이 시각 개표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여자 앵커)
시간이 지나면서 개표에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취재기자 전화로 연결돼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 개표 상황 전해주시죠.
(기자)
네, 광주 5곳과 전남 22곳에 마련된
개표소에서는 이 시각 현재
개표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저녁 7시에 시작된 개표는
현재 광주가 %, 전남이 %를 보여
전남이 다소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개표가 시작된 지 두 시간이 넘어가면서
개표는 점차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투표함을 같이 열지만
광역단체장과 기초단체장, 교육감 등
관심이 큰 선거부터 먼저 집계하고 있습니다.
당선자 윤곽은 오늘밤 자정 쯤이면
대부분 드러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 서구와 전남 장성 등 경합지역의 경우
내일 새벽까지 결과를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내일 새벽 4시쯤
개표가 마무리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편 이번 지방선거의 최종 투표율은
광주가 49.8%, 전남이 64.2%로 나타났는데
4년 전에 비해 광주는 3.5% 포인트 높아졌고
전남은 0.1% 포인트 높아졌습니다.
MBC뉴스 김철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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