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가 마무리되면서
검찰과 경찰의 선거사범 수사도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와 전남경찰청에 따르면
이번 선거와 관련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적발된 경우는 광주가 44건에 66명,
전남이 699건에 1003명 등
모두 743건에 1669명에 이릅니다.
현재 이 가운데 모두 10명이 구속됐고
불구속 입건된 사례를 더하면
모두 180명에 이릅니다.
검찰은 당선 무효형에 해당하는 중대 사안을
먼저 수사하고 나머지 사안도 최대한
신속하게 수사해 기소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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