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운태 광주시장 당선자는 기회있을때 마다
문화산업과 '창조의 중심 도시'를 강조했습니다
강당선자의 문화 관련 공약들이 실현되기 위해
필요한 과제등을 조현성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문화와 관련된 사람과 자본,
기술과 산업체가 끊임없이 몰려들도록 하겠다
강운태 광주시장 당선자가 내세우는
'살 맛 나는 문화공동체'ㅂ니다.
◀INT▶ 5월 19일 토론 중
"거기에서 새로운 콘텐츠, 상품이 만들어지고
그것이 우리나라, 세계로 뻗어나는 한류의
진원지가 되는 것"
이를 위해 강 당선자는
아시아 문화전당 완공을 2013년으로
1년 앞당기고, 문화산업체 5백개를
육성하겠다는 공약을 내놓았습니다.
문화예술과 관광을 연계키기 위해
'광주 문화관광공사'를 설립하겠다고 밝혔는데
광주를 문화관광의 허브 도시로 성장시킬 수
있을 지도 주목됩니다.
◀INT▶
"
그러나 이같은 창조 중심 도시 구상은
아직까지 원론적인 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실행 방안이 뚜렷하게
그려지지 않는다는 지적입니다
특히 문화산업 육성을 위해서는
취약한 인프라와 부족한 전문인력 등
선결해야할 과제들이 산적해 있어서
강 시장 당선자가 자신의 장미빛 공약을
어떻게 실현해 나갈 지 지켜볼 일입니다
엠비씨 뉴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