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지방선거 당선자들이
5.18 국립묘지에서
실천하는 의정활동을 약속했습니다.
광주와 전라남도에서
광역의원 5명과 기초의원 34명을 당선시킨
민주노동당은
오늘 5.18 국립묘지를 참배하고
시도민들에게 약속한 것을
반드시 실현해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당선자들은
친환경 무상 급식과 무상교복 등
무상교육의 시대를 열고
개발보다는 복지와 노동의 가치가
소중하게 인식되는 세상을 지역에서 부터
만들어 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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