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노조가
이번 주말부터 특근을 거부하기로 해
생산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기아차 광주공장 노조는
회사측의 노사 협상 거부에 따라
6월 특근 협상의 중단을 선언하고
이번 달 주말 특근을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노조측은 올해 임,단협 핵심 사항으로
노조 전임자 임금 지급을 제시하고 있지만,
사측은 법에 저촉된다는이유로 맞서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광주공장의 간판 생산 차종인
쏘울과 스포티지R의 생산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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