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8시 반쯤,
광주시 중흥동 동부교육청 앞에서
동부교육청 공무원 45살 허모씨가
60살 이모씨가 몰던 9.5톤 화물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높은 운전석에 앉아있던 이씨가
차 앞에 있던 허씨를 미처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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