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교육청 공무원, 화물차에 치여 숨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6-04 12:00:00 수정 2010-06-04 12:00:00 조회수 0

오늘 오전 8시 반쯤,

광주시 중흥동 동부교육청 앞에서

동부교육청 공무원 45살 허모씨가

60살 이모씨가 몰던 9.5톤 화물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높은 운전석에 앉아있던 이씨가

차 앞에 있던 허씨를 미처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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