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노조, 오늘부터 특근 거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6-04 12:00:00 수정 2010-06-04 12:00:00 조회수 0

기아자동치 노조가

오늘부터 특근을 거부해

신차 생산에 차질이 예상됩니다.



기아차 관계자에 따르면

기아차 노사가 전임자 임금지급 문제로

대립각을 세우면서

기아차 노조가 오늘부터 특근을 중단합니다.



기아차 노조는

올해 임단협 핵심 사항으로

노조 전임자 임금 지급을 제시하고 있지만,

사측은 법에 저촉된다는 이유로

맞서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최근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는

쏘울과 스포티지R 생산에

차질이 불가피해

차량 출고 대기자들이 더욱 늘어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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