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3원]톳 채취 한창(R)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6-04 12:00:00 수정 2010-06-04 12:00:00 조회수 0

◀ANC▶

톳은 칼슘과 철분이 많아 일본에서는

대표적인 건강식품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데요.



청정해역인 완도 앞바다에서 요즘

톳 채취가 시작됐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명사십리 해수욕장으로 유명한 완도 신지도,



이른 아침부터 아낙네들이 바다에서

갓 따온 톳을 널고 말리느라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수확 초창기지만 작황과 가격 모두 기대이상 괜찮게 나타나 어민들의 손길이 가볍습니다.



마른 톳 1킬로그램에 7천원대로

평년치보다 2천원가량 높게 형성되고 있습니다.



◀INT▶ 이갑용(완도군 신지면 신리)

..많게는 하루 5톤씩 건조한다..



칼슘과 철분등 미네랄 함유량이 많아

최고의 건강식품을 꼽히는 톳은

생산량의 절반이상이 일본으로

수출되고 있습니다.



◀INT▶ 김병철(완도군 어업생산담당)

..연간 천3백여톤 대일 수출...



최근에는 조미료와 건강보조식품등

다양한 톳 가공품들이 개발돼 국내외 시장을

넓히고 있습니다.



5월부터 6월 말 사이에 주로 생산되는 톳은

완도지역에서만 연간 백60억원의 소득을

안겨주는 효자 품목입니다.



mbc뉴스 문연철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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