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동부지역
해수욕장 개장 시기가 빨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여수 방죽포 해수욕장이
오는 10일,고흥 남열해수욕장이 18일
서둘러 개장하는데 이어
만성리 등 11군데 해수욕장도
이달 20일 안으로 일제히 문을 열고
해수욕객을 맞이할 계획입니다.
이는 예년보다
일주일 정도 빨라진 것입니다.
올해 해수욕장의 조기개장은
무더위가 일찍 찾아올 것이라는
기상청 예보 때문으로
이로인한 해수욕객들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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