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 사회, 다음 달 인사 앞두고 술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6-05 12:00:00 수정 2010-06-05 12:00:00 조회수 0




6.2 지방선거에서
새 단체장이 당선된 지역을 중심으로
공직 사회가 술렁이고 있습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광주,전남 29개 지자체와 2개 교육청 가운데
새 단체장이 뽑힌 곳은
광주시장과 광주 교육감 등 42%인 13곳에
이릅니다.

이들 가운데 특히
유력 후보가 낙선하거나 경합이 치열했던 곳은
인사 살생부가 돌아다닌다는 소문이 도는 등
공직 사회가 술렁이고 있습니다.

광주와 전남 교육청도
진보 성향의 새 당선자가 뽑혀
고위직 인사는 물론 교육청 전체 시스템의
물갈이 폭이 클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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