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금남 지하상가 지반 붕괴로
다음달 개관 예정이던
'아시아 문화마루-쿤스트 할레 광주'가
잠정 연기됐습니다.
아시아 문화중심도시 추진단은
옛 전남도청 앞 분수대 부근에
컨테이너 박스 29개를 조합한 건물에서
아시아 문화 마루를 개최하려 했지만
금남 지하상가 지반 붕괴에 따라
안전진단과 보완공사 이후로 미뤘다고 밝혔습니다.
또
오는 13일까지 사전 행사 형식으로 열 예정이던
5.18 30주년 기념 국제 현대미술제 5월의 꽃도
당분간 개최하지 못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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