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의 종합 부동산세 부과대상이
지난해보다 10%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지방 국세청에 따르면
지역의 종부세 부과대상은 2천 530여 명으로
지난해 2천 3백명보다 10% 정도 증가했습니다.
예상되는 세수도 161억원으로
지난해 147억원보다 14억원 가량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종부세 부과기준이 되는 주택과
토지공시가격이 올랐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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