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벽 등반의 진수를 도심에서 맛볼 수 있는
스포츠 클라이밍 대회가 열렸습니다.
광주 상무 시민공원 인공 암벽에서 진행된
스포츠 클라이밍 대회에는
일반부와 장년부 등 모두 124명이 출전해
고난도 기술을 선보이며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습니다.
오늘 대회는
국가 대표 2차 선발전을 겸하고 있고,
국가 대표는 이미 열린 1차 대회와
앞으로 열릴 예정인 3차 대회의 성적을 합산해
선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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