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전쟁에 참전해 공을 세우고도
무공 훈장을 받지 유공자들에게 서훈이
수여됩니다.
광주지방보훈청은
오는 17일 6·25 무공훈장 서훈식을 열고
참천용사와 유가족 등 77명에게
무공훈장을 수여할 계획입니다.
무공훈장을 받은 참전용사들은
국가유공자로 등록돼 의료혜택과
무공명예수당을 받게 되며
사망시 국립묘지에 안장될 자격이 주어집니다.
6·25전쟁에서 무공을 세워
무공훈장 대상자로 결정된 서훈자는
모두 16만 3천여명으로
아직까지 8만4천여명이 훈장을 찾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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