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유명 산과 유원지에는 더위를 피하려는
행락객들로 북적였습니다.
오늘 광주와 전남 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광주 30.9도를 비롯해 대부분의 지역에서
30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무등산과 송산유원지등
유명산과 유원지에는
더위를 피하려는 가족단위 나들이객들로
북적였습니다.
오늘 밤에는 10mm 안팎의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은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아침 최저 기온은 18도,
낮 최고 기온은 30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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